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병 치료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일시 석방됐다.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형 집행정지를 허가했다.
집행정지 기간은 3개월로 한정됐다.
수원지검은 의료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심의위원회를 열고, "신청인의 몸 상태를 고려할 때 형 집행이 계속되면 건강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올해 여든 살인 이 전 대통령은 최근 당뇨와 기관지염 등의 증세가 악화 됐다며, 이달 초 형 집행 정지를 신청했는데,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주부터 서울대병원 일반병동 1인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나이와 건강상태를 고려할 때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퇴원 시점에 대해선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했다.
형 집행정지는 사면과 달라, 건강 회복 등으로 정지 사유가 사라지면 기간이 연장되지 않는다.
그럴 경우 이 전 대통령은 재수감될 수도 있고 이 전 대통령 측이 기간 연장을 요청하면 다시 심의위 논의를 거쳐야 한다.
이 전 대통령은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2018년 처음 구속됐고, 이후 보석과 재수감 등을 반복하며 2년 7개월 동안 수감 생활을 해왔다.
대법원에서 확정 선고된 형량은 징역 17년이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