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동해시청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돌발해충, 검역 병해충 등 주요 병해충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12월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한 예찰·방제단은 주요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계획 수립, 기술지원 및 지도·점검, 방제기술 연구개발·홍보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또, 전문 예찰요원을 별도로 채용해 돌발·외래 병해충 예찰조사, 농작물 병해충 진단 및 처방, 방제 교육·홍보 등의 업무를 실시하며, 보다 효과적인 예찰·진단을 위해 드론, 현미경 등 진단장비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따뜻한 겨울 기온으로 인해 월동 병해충의 생존 밀도가 높고, 최근 길어지는 장마로 인해 병해충 발생량이 많아 농작물의 피해가 예상되므로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에 병해충 방제를 지도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외래 병해충과 돌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농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면서 “예찰·방제단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지역의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