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게티이미지오는 8월부터 서울시 모든 자치구에서 전기차 충전 방해행위를 할 경우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오늘(30일) 전기차 충전 방해행위 단속 대상과 과태료 액수를 발표했다.
▲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을 주차하는 행위(10만 원)▲ 충전 후에도 계속 주차하는 행위(10만 원)▲ 충전시설을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20만 원)▲ 충전구역 표지선이나 문자를 훼손하는 행위(20만 원) 등이다.
서울시는 "올해 1월 전기차 충전 방해행위 단속 대상이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된 모든 시설로 확대된 이후, 월평균 적발 건수가 시행 이전보다 17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김정선 서울시 기후변화대응과장은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전기차 충전방해행위에 대한 신고 또한 늘어나는 상황"이라며 "성숙한 전기차 충전 문화 정착을 위해 차량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