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개천마라고도 한다. 숲속에서 자란다. 높이 50∼100cm이다. 기생식물로서 뿌리 속에 아르밀라리아라고 하는 버섯의 균사가 들어 있다. 굵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어가며 비늘잎이 달리고 엽록소가 없다. 줄기는 딱딱하고 갈색 털이 빽빽이 나며 가지가 갈라진다. 비늘잎은 삼각 모양이고 마르면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로 된다.
한국에는 제주도에서 자라며,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