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장마 전선이 북한 지역으로 올라가고 장맛비가 주춤하면서 서울 지역 도로 통제는 대부분 풀렸다.
어제 오전부터 통제됐던 잠수교는 여전히 보행로와 차도 모두 진입이 금지돼 있다.
또, 서울 용산구 신동아쇼핑 지하차도에서 녹사평대로 구간도 아직 통제 중이다.
서울 다른 지역 도로 통제는 대부분 해제됐다.
우선 어제 오전부터 통제됐던 서울 동부간선도로는 오늘 새벽 0시부터 모든 구간 통제가 해제됐다.
비슷한 시각 양재천로 양재천교부터 영동1교 구간도 역시 차량 통행이 가능해졌다.
오늘 오전 5시부터는 올림픽대로 김포방향 여의도 상하류 나들목도 통행이 재개됐다.
주요 하천에 내려졌던 홍수 경보는 모두 해제됐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오늘 오전 4시 경기도 포천시 한탄강 유역에 있는 영평교 지점의 홍수경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