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용산구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스마트 도시 기본 인프라 확보를 위한 ‘스마트 용산 네트워크 간선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용산 네트워크 간선 고도화’는 지능형 스마트 도시 확산에 따라 늘어나는 네트워크 서비스 수요와 트래픽 폭증에 대비해 구 광대역 자가통신망의 물리적 용량을 증설하는 사업이다.
구 자가망 간선 연결 경로는 구청에서 16개 동을 이어주는 총 길이 34.374km 광케이블로 행정망 등을 연결한다. 현재는 88.9%의 물리 용량을 사용하고 있어 구는 이번 네트워크 간선 고도화 사업을 통해 자가망 여유용량을 현재 11.1%에서 56.6%로 대폭 늘린다.
총 사업비 12억원. 작업 규모는 광케이블 자가망이 설치된 구간 중 72%에 해당하는 24.816㎞에 달한다.
작업내용은 구간 내 포설된 광케이블 교체(72코어 → 144코어), 케이블 연결부 광접속함체 설치, 정상 작동 확인 등이다.
구 관계자는 “스마트도시 본격 추진에 따라 유·무선 와이파이, 사물인터넷 등에 필요한 통신망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자가망 확대는 저렴한 비용으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2022년은 구 스마트도시 조성 추진 원년이 될 것“이라며 “지역개발이 임박한 용산이 세계적인 스마트 도시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통신 도로망을 올해 안에 완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