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캐나다를 상대로 첫 승을 따냈다.
한진수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테르라사에서 열린 제15회 FIH 여자월드컵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캐나다를 3-2로 물리쳤다.
전날 아르헨티나에 0-4로 패한 우리나라는 김민지(인천시체육회)와 김선아(한국체대), 조혜진(아산시청)의 득점으로 1골 차 승리를 따냈다.
한국은 7일 스페인과 조 2위 자리를 놓고 맞대결한다.
16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는 스페인과 네덜란드가 공동 개최하며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다.
각 조 1위는 8강에 직행하고 2위와 3위는 8강 진출 플레이오프를 벌여 이긴 나라가 8강에 합류한다.
우리나라는 1990년 3위가 월드컵 최고 성적이며 직전 대회인 2018년에는 1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