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강릉시청강릉시는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올해 한시적으로 에너지바우처 지원대상 확대 및 지원금액을 인상하며, 연말까지 접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세대 중 더위·추위민감계층(노인, 장애인, 질환자 등)이나 올해 사업에 한해 주거·교육급여 수급세대 중 더위·추위민감계층까지 확대한다.
지원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1인 세대 137,200원(33,700원 증액), 2인 세대 189,500원(43,000원 증액), 3인 세대 258,900원(74,400원 증액), 4인 이상 세대 347,000원(137,500원 증액)으로 인상됐다.
에너지바우처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및 복지포털‘복지로’온라인에서 신청가능하고,
하절기 바우처는 9월 30일까지, 동절기 바우처는 10월 1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국민행복카드 사용 방식(실물카드)과 고지서를 통한 자동요금차감 방식(가상카드)으로 이용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2022년 한시적으로 지원대상 및 지원금액 인상이 추진되는 만큼 대상 가구를 적극 발굴하여 더위와 추위에 민감한 에너지 취약계층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