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20일까지 부산에 거주하는 여성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여성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 창업 아카데미」는 ‘스마트 스토어와 미디어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1일 3시간씩 총 30시간의 창업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구성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여성문화회관 1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8회 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는 부산광역시 여성문화회관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교육내용은 ▲채널 브랜딩 전략 및 콘텐츠 기획 ▲스마트 스토어 입점 준비 ▲비즈니스용 SNS 개설 및 콘텐츠 제작 ▲곰믹스 및 VLLO를 활용한 편집 ▲수익화를 위한 유튜브 채널 운영 ▲콘텐츠 맞춤형 썸네일 제작 ▲개인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 등 여성 창업자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양질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여성문화회관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간단한 면접을 통해 창업 의지가 있는 여성 위주로 15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방문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합격자 발표일은 7월 21일이다.
김정희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이번 교육이 여성 창업자와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창업 관련 마케팅 전문지식을 배우는 기회인 만큼,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여성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 교육을 기획하고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