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베트남 수도 하노이가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기 공급이 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현지 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현지시각 어제 오후 1시쯤 바딘과 꺼우저이, 남뚜리엠, 하이바쯩, 호앙마이 등 하노이 시내 주요 구역에서 한동안 전기가 끊겼다.
꺼우저이에 위치한 한 빌딩 관리인은 “전기 공급이 30분 만에 재개됐으며 전압 불안정으로 전자 기기들이 망가졌다”고 말했다.
하노이과학기술대도 전기가 끊기면서 수업이 중단됐다가 오후 2시 40분쯤 재개됐다.
하노이 전력회사는 일부 구역에서 정전이 발생하자 기술 인력을 급히 동원해 오후 3시쯤 전기 공급을 정상화했다.
국영 베트남전력에 따르면 하노이를 비롯한 북부 지역에서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해 전압이 불안정해지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