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광주시광주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문경은 강사가 진행했으며 광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파트너인 28명의 시민참여단이 참여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광주시 여성친화 정책에 관심 있는 남‧여 시민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5월부터 운영돼왔다. 주요 활동은 지역사회 성별 불균형 요소 모니터링 및 개선의견 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발굴 및 정책 제안 등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참여단은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켜 우리 주변을 성인지 관점으로 더욱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특별히 지역사회의 안전 증진을 위한 시 정책에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협력파트너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한다”며 “시와 시민참여단이 함께 협력해 광주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사회 안전 증진 및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