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대전광역시대전 소방본부는 지난 1일 제주시에서 개최된 ‘2022년 국제 화재감식 학술논문 발표대회’에서 한종원 소방위가 전국 3위(장려상)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논문 발표대회는 한국화재감식학회와 한국화재폭발조사협회가 공동주관하고 행정안전부, 소방청이 후원한 국제 화재감식 학술논문 발표대회로 국가 간 화재조사 교류를 활성화하고 화재감식 연구결과 공유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전 대덕소방서 한종원 소방위는 학술논문 발표대회에서 ‘자동차 브레이크액 누유에 따른 발화위험성’이란 연구를 통해 브레이크액 자체 발화가능성과 2차 가연물로의 작용, 누유 부위별 발화가능성 등 다양한 발화 매커니즘을 규명하고자 노력한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경가를 받아 전국 3위(장려상)에 선정되었다.
한종원 소방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발화 현상 분석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화재조사 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