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서대문구서대문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옥외광고물 사전 안전 점검’과 ‘불법 옥외광고물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구는 옥상간판, 돌출간판, 벽면이용간판, 지주이용간판, 현수막게시시설 등 고정광고물 533개를 점검했다.
(사)서울시옥외광고협회의 협조로 간판의 접합과 볼트 조임, 부식 상태 등을 살폈으며, 안전을 위해 후속 조치가 필요한 경우 자진 정비하도록 해당 광고주에게 계도했다.
또한 특별 단속을 통해 불법현수막 2,605건, 배너 및 입간판 251건, 벽보 등 첨지류 20,114건 등을 정비했다.
구는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현장단속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보행자 통행과 안전을 위협하는 에어라이트(풍선간판) 등에 대해 적발 즉시 일괄 수거하고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병행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이번 여름 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옥외광고물 광고주와 건물주, 상인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