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양평군『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연합대장 서동규)』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동연)』은 지역 내 저소득층 사각지대 예방 및 양평 복지증진을 위해 7월 4일(월)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서동규 연합대장, 권진욱 부연합대장, 이명수 사무국장, 천귀선 의전국장, 이민수 환경국장, 서준원 사무차장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강동연 관장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두 단체의 인·물적 상호 교류를 통한 양평의 복지증진, 청소년 및 저소득층 사각지대 해소 등 지속 가능한 지역 봉사단 네트워크 구축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동규 연합대장은 “우리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라며 “12개 읍·면에 600여 명의 회원들이 분포되어 있는 만큼, 봉사를 희망하는 많은 인원을 동원하여 양평군 복지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강동연 관장은 ”주민의 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적극 참여해 주신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하였고,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서로 협력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