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가 유럽에 대한 에너지 공급을 줄이면서 유럽 전력 선물가격이 역대 최고치까지 치솟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럽에너지거래소(EEX)에서 독일의 내년 전력 선물가격은 메가와트시(㎿h)당 345.55유로(약 45만9천700원)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프랑스 전력 선물가격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h당 398유로(약 52만9천300원)대를 나타냈다.
유럽 전력 가격의 상승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서방의 제재를 받는 러시아가 유럽으로 에너지 수출을 제한하면서 동절기 발전용 천연가스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정비 작업을 이유로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독일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주 경로인 '노르트스트림' 파이프라인 가동도 중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