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한국자활복지개발원자활복지 전문 기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이병학)과 에너지 복지 전문 기관 한국에너지재단(사무총장 주영남) 양 기관이 본격적인 에너지 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한국에너지재단은 7월 7일 취약계층의 자활 촉진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 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이병학 원장, 한국에너지재단 주영남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및 통합 사례 관리 가구 등 에너지 빈곤층 해소를 위해 지속 협력하며 에너지 복지 사업 확산 및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 발굴 및 추천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보일러 교체, 단열 공사, 바닥공사, 창호 공사 등 지원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의 꾸준한 홍보 등이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이병학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자활 참여자를 발굴하고, 꾸준한 지원을 통해 에너지 복지 취약계층의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개발원은 자활 참여자들의 자활 촉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