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출근길 약식 기자회견, 이른바 '도어스테핑' 없이 출근했다.
용산 대통령실 기자단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자, 감염 확산이 우려된다며 도어스테핑을 잠정 중단한 것이다.
현재로서는 재개 시점도 확정할 수 없다.
윤 대통령이 오전 외부 일정이 없는데도 도어스테핑을 하지 않은 건, 북한 ICBM 발사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긴급 소집했던 지난 5월 25일 이후 처음이다.
대통령실 측은 당초 소수 기자가 질문을 취합해 대표로 질문하는 방식으로 도어스테핑을 유지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경호처 등의 반대로 잠정 중단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 공개 행사의 근접 취재도 가급적 최소화할 방침이다.
대통령실 측은 용산 대통령실 기자단 내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 등을 합하면 두 자릿수라며 확산 우려가 큰 점을 양해해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