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인천 대청도 면사무소에서 함께 근무한 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공무원이 경찰에 자수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공무원 A(49)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오늘(12일) 새벽 0시쯤 인천시 옹진군 대청면 길가에서 동료 공무원인 50대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범행 직후 "사람을 죽였다"며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B 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보건지소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A 씨와 B 씨는 면사무소에서 함께 일한 동료 사이로, A 씨는 경찰에 "B씨가 아내를 성폭행해 살해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오늘 오전 헬기로 A 씨를 육지로 이송한 뒤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