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장마, 태풍 등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하수관거 역류에 따른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하수관거 준설 및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예산 8억 7천 5백만원을 투입해 관내 취약지역 41개소, 집수구 712개소, 하수관로 172km를 준설 및 정비했다.
특히 동․서부 권역별 생활민원처리반을 편성해 현장 민원에 대해 즉시 조치하는 등 시민 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시는 관로에 쌓인 낙엽, 토사 및 하수처리 시 발생하는 각종 이물질 등 퇴적물을 사전에 제거해 원활한 하수 흐름을 유지하고 악취를 예방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공공하수도 준설공사 및 하수관거 정비를 추진해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