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된 가운데 정부가 오늘 재유행 대응 방안을 발표한다.
현재 60세 이상과 만성질환자 등에게 적용 중인 4차 접종 대상을 50대 이상으로 낮춰 확대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현행 거리두기 조치는 그대로 두되 해외 입국자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어제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3만 7,360명, 확진자 수가 3만 명 넘게 집계된 것은 약 8주만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3월 중순 62만 1천여 명까지 늘어난 뒤 감소세를 이어왔는데, 지난달 말 3천여 명까지 줄었다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확진자 한 명이 주변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수치화한 감염재생산지수는 1.40까지 올랐다.
정부는 유행 확산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매주 평가하는 코로나19 위험도를 '낮음' 에서 '중간'으로 한 단계 높였다.
방역당국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출근, 등교 등 대면 접촉을 자제하고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