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지난달 7명의 사망자와 50여 명의 부상자를 낸 대구 변호사 사무실 방화 당시, 건물 비상구 통로가 사무실 벽으로 막혀 있었던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경찰은 짧은 시간에 많은 피해자가 발생한 만큼 건물 자체의 구조적 문제점을 집중 수사했다.
그 결과 건물주와 관리자 등이 비상구 통로와 유도등을 사무실 벽으로 막은 채 건물을 운영해 온 사실을 확인했다.
이 때문에 방화 당시 건물 내 직원들의 빠른 대피가 어려웠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사건을 '방화 살인' 으로 규정한 경찰은 천 씨가 방화를 목적으로 지난 1월 이전에 휘발유를 사들이는 등 반년 넘게 범행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범행 당시 천 씨는 유리 용기에 담은 휘발유를 변호사 사무실이 있는 건물 2층 복도에 뿌린 뒤 불을 붙였고, 이어 사무실로 들어가 추가로 불을 질러 대피를 어렵게 했다.
경찰은 피의자 천 씨가 현장에서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하기로 했다.
또 건물주와 관리 책임자 등 5명을 소방시설법과 건축법 위반, 업무상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