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5월 2일부터 2개월간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및 미신고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 불법행위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하여 폐기물관리법 등을 위반한 4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체는 △폐기물처리업 준수사항 위반 1개 업체 △폐기물처리신고 미이행 3개 업체 등이다.
이번 단속은 지방선거 전후하여 느슨한 사회분위기를 틈탄 사업장폐기물 및 생활폐기물 불법처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전시 특사경은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의 폐기물관리법 위반자를 모두 형사입건하고, 위반사항은 관할 기관 및 자치구에 통보하여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대전시 임재호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