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육류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의 휴양지마다 원산지 위반 단속반이 떴다.
충남 보령의 한 식당, 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쓰면서 국내산으로 표시하다 적발됐다.
수입산 냉동 삼겹살 가격은 kg당 만 4천 원가량으로 2만 8천 원이 넘는 국내산 냉장 삼겹살의 절반 수준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원산지 표시 합동단속 결과, 나흘 만에 전국에서 26곳이 적발됐다.
특히 서해안 주요 관광지인 태안과 보령의 경우 어제(14일) 하루에만 7곳이 적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다음 달 12일까지 관광지와 유원지에 있는 축산물 판매업체와 음식점에 대한 불시 점검을 이어간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