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구례군전남 구례군은 12일부터 9월까지 230농가 192ha를 대상으로 벼 친환경단지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최근 이상기상으로 인한 벼 친환경단지의 돌발병해충 발생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군은 사전예방을 위해 주요 병해충인 벼멸구, 잎집무늬마름병, 도열병 등의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지속적인 병해충 현장 예찰을 통해 적기 방제해 나갈 방침이다.
2009년부터 구례군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방제사업의 총 사업비는 7,200만 원이다.
1차 방제는 7월 12일부터 20일까지, 2차 방제는 8월 상순, 3차 방제는 9월 상순에 실시한다.
군은 방제 기간 중 기상조건과 병해충 발생 정도에 따라 적기 방제시기를 유기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유례없는 가뭄과 이상 기후가 지속됨에 따라 철저한 친환경 약제방제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돌발병해충 방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