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에서 코로나19 방역 요원들이 소독을 이유로 가정집의 문을 부수고 들어가는 일이 잇따라 논란이다.
홍콩 명보는 오늘 "상하이에 이어 광저우에서도 최근 방역 요원들이 비어있는 집의 문을 부수고 들어가 살균소독 작업을 펼쳤다"며 "네티즌들에 따르면 광저우 리완구의 한 주거지역에서 백여 가구가 그런 일을 당했다"고 전했다.
방역 요원들은 해당 주거지의 주민들이 단체로 중앙 격리시설에 입소해 있는 동안 주거단지 관리회사, 경찰 등과 함께 해당 소독 작업을 펼쳤다.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올라온 사진들에 따르면 여러 집의 현관문이 열려 있고, 잠금 장치가 제거돼 바닥에 나뒹굴고 있었다.
관리회사는 누군가 격리시설 입소를 피해 집에 숨어있다는 의혹이 있어 당국 관련 부서와 협력해 지난 10일 해당 임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