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2일부터 선보인 원소주스피릿이 판매 개시 1주일 만에(7월 12일~18일) 초도 준비 물량이 완판돼, 부동의 주류 매출 1위, 2위였던 카스와 참이슬 후레쉬를 넘어 전체 주류 상품 매출 1위에 올랐다.
11일부터 시작된 원소주스피릿의 가맹점 발주도 1만 5482점에서 이뤄져, 카스(1만 5380점)와 참이슬후레쉬(1만 5204점)의 취급 점보다 많은 점포에서 이루어지며 일찌감치 큰 인기를 예감케 했다.
GS25는 원소주스피릿의 큰 인기가 단순히 셀럽 마케팅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상품에 문화와 스토리가 잘 녹아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원소주스피릿을 만든 박재범 대표는 지역 농업 회사를 설립해 강원도 원주의 쌀 토토미를 사용하고 주류의 라벨도 한국의 정서가 깃든 자개의 문양으로 디자인하는 등 상품 기획 전 과정에 걸쳐 소주에 진심을 담은 스토리가 소비자에게 잘 전달했다.
GS25는 앞으로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원소주스피릿 기획 세트 등도 준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매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한구종 GS리테일 음용기획팀 MD는 “GS25의 원소주스피릿이 편의점 주류의 신기원을 이룩한 상품이 된 배경에는 오랫동안 고객과 소통해 온 컬쳐 커머스의 힘이 한 몫 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 주류를 지속 선보여 소비자가 GS25로 발걸음을 많이 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