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삼척시삼척시가 중·소형 이륜자동차 정기검사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관내 중·소형 이륜자동차 배출가스와 소음 등을 측정하는 출장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출장 검사는 관내에 이륜자동차 전문 검사기관이 없어 검사를 위해 타지역으로 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며, 시는 지난 2월에도 중·소형 이륜자동차 50대를 대상으로 상반기 출장 검사를 실시했다.
올해 하반기 정기검사 출장 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배기량 50~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 40대(소형 8, 중형 32)이다.
중·소형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이륜자동차 사용 신고필증(또는 정기검사 결과표), 보험가입 증명서 등 구비서류와 검사수수료를 준비해 지정된 일정 및 장소에서 정기검사를 받으면 된다. 검사 시간은 1대당 약 10~15분 소요되며 검사비용은 15,000원(현금 또는 카드결제)이다.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지연 일수에 따라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출장 검사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생활 주변에서 운행 중인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통해 대기 환경 개선, 소음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검사에 적극 참석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