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김동근) 송산1동(동장 김보경)은 7월 18일 송산1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감물면과의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우수 농산물 직거래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개최한 이번 직거래행사는 주민들이 사전에 주문한 대학찰 옥수수 174자루를 배부해 323만 원가량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찰옥수수를 직접 구입한 한 주민은 “감물면의 찰옥수수는 당도가 높아 씹을수록 단맛이 우러나며 담백한 맛이 일품이어서 매년 구입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옥수수를 구입할 수 있어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보경 송산1동장은 “이번 농산물 직거래행사는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지역 주민들의 가계경제에 많은 보탬이 되었고, 자매결연지 농민들에게도 해당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이미지 홍보와 함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자매 결연지와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