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여름철 특히 취약한 급식·위생, 방역, 안전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8월 중순까지 강동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은 시설안전 전반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미세먼지, 통학버스, 방역 등 안전 분야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해야 하고, 구청 점검반이 점검기간이 도래한 37개소를 직접 방문해 철저한 현장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빨라진 폭염으로 더욱 염려되는 식중독 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개인위생 ▲급식설비 ▲식재료 ▲식단표 등 급식?위생 분야에 대해서도 기존 50인 이상 시설은 보건소와 합동 점검을 완료하였고, 50인 미만 시설은 급식지원관리센터와의 긴밀한 협조로 점검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보다 촘촘한 점검망을 갖추기 위해 보육·보건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부모 모니터링단도 운영한다. 연말까지 어린이집 128개소를 방문해 전반적인 분야를 모니터링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컨설팅도 진행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철저한 점검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한 보육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