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전투기 KF-21이 사업 시작 20여 년 만에 어제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대지를 박차고 날아오른 KF-21, 최고 속도는 마하 1.8에 해당하는 시속 2,200km지만, 어제는 시속 430여 km로 비행했다.
이착륙이 원활한지, 일정한 속도를 유지한 상태에서 제어가 제대로 되는지 등 전투기의 기본 성능을 확인했다.
경남 사천과 남해 일대에서 33분에 걸쳐 이뤄진 첫 비행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앞으로 2천여 회의 시험비행과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통과하면 2026년부터 양산이 시작된다.
공군은 2032년까지 KF-21 120대를 배치해, 30~40년이 지난 노후 전투기 100여 대를 대체할 계획이다.
KF-21은 4.5세대로 개발됐지만 성능을 보강하면 F-35와 같은 5세대급 스텔스 전투기로 발전할 수 있다.
2026년까지 최종 개발에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세계 8번째 초음속 전투기 개발에 성공한 나라가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