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이동주조1957막걸리의 고장 포천시의 대표 브랜드 ‘포천이동막걸리’를 제조하는 이동주조1957이 2022 막걸리 엑스포(MAXPO)에 참가한다.
막걸리 엑스포는 7월 22일(금)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동주조1957로서는 7월 2일 마친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이은 올해 두 번째 박람회 참가다.
이동주조1957은 이번 막걸리 엑스포에서 8월 출시가 확정된 신제품 ‘진성2막’을 사전 공개할 계획이다. 진성2막은 이동막걸리 공식 모델인 트로트 가수 진성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이다. 진성의 이름에 이동막걸리에서 가져온 두 글자를 더해 막걸리계의 새로운 2막을 연다는 의미를 담았다. 진성이 오랜 무명을 딛고 ‘안동역에서’의 차트 역주행으로 가수 인생 2막을 연 인물이라는 점은 신제품의 주요 모티브 가운데 하나다.
이동주조1957의 부스를 찾은 관람객은 진성2막의 제품 샘플을 시음하고,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신제품 시음 행사는 국산 쌀 100%로 깔끔한 마무리가 인상적인 생막걸리와 국산 오곡의 묵직함을 포천이동막걸리 방식으로 재해석한 오곡막걸리의 두 가지 라인업으로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지리산 산수유에서 찾은 우리 효모를 도입해 기존 포천이동막걸리의 맛과 향을 업그레이드했다는 내부 평가로 관람객 반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동주조1957 담당자는 “포천이동막걸리는 백운계곡 200m 지하 암반수가 선사하는 특유의 청량감과 65년 제조 노하우로 소비자의 깊은 신뢰를 받는 브랜드”라며 “막걸리를 사랑하는 분들이 모이는 축제와도 같은 현장에서 우리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