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캡처밤사이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노사 협상이 중단됐다.
노조는 곧바로 브리핑을 열고 협력업체들의 합의 번복 탓에 교섭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노조는 협력사측과 파업 피해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는 것에 합의했지만, 협력사측이 돌연 법적 책임에 대해서는 각 업체와 조합원들이 개별적으로 협의한다고 번복했다고 주장했다.
이 때문에 원청인 대우조선해양과 진행할 예정이었던 도크 점거에 대한 손해배상 관련 협의는 시작도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협력사 측은 뒤이어 브리핑을 열고 노조의 주장을 반박했다.
협력사 피해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내용은 협의 과정이었지 합의는 없었다는 이야기다.
오히려 노조가 합의할 때까지 어떤 협상 내용도 공개하지 않겠다던 약속을 깼다고 반박했다.
노사는 일단 오전 10시부터 협상을 재개한다.
오늘 협상에서도 민형사상 책임 부분이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