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상속재산을 한 번에 조회․확인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6월부터 시행한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신청 건수는 2019년 1572건, 2020년 1614건, 지난해 1975건이었다.
올해는 6월 말 기준 총 995건을 기록해 하반기에도 꾸준한 증가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금융기관 등 개별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상속인 및 후견인이 사망자(또는 피후견인)의 재산 상황을 한 번의 통합신청으로 조회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가까운 시‧구청 및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상속인 임을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서비스 대상은 금융자산․채무, 국세․지방세 체납․환급액, 토지․건축물 부동산, 연금, 공제회 등 17종의 상속재산을 조회할 수 있으며, 처리 기간은 7~20일 정도 소요된다.
오상석 제주시 종합민원실장은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상속 채무 피해를 줄이고 재산 보호 등 유족의 권리를 행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체 제작한 안내 리플릿 등을 활용해 시민 홍보 및 민원편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