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섬유박물관은 기증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기증유물특별전 ‘기억보관함’을 7월 26일(화)부터 10월 16일(일)까지 대구섬유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대구섬유박물관은 개관 이래 개인 72명, 기업·기관 42곳으로부터 13,910점에 이르는 자료들을 기증받았다. 이번 전시는 개관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기증유물 전시로, 이 중 300여 점이 전시된다.
수많은 이야기가 담긴 의미 있는 기증유물 전시를 통해 기증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기증자에게 보답하고자 준비한 이번 전시는 총 4개의 주제로 이루어진다.
박미연 대구섬유박물관 관장은 “한 시대의 유물이 개인의 추억 속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나눔을 실천해 세대를 넘어 문화를 공유하고,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게 해주는 기증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기증의 가치와 유물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관람객들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 박물관의 역할”이라며,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더 다양한 전시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