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인하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여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오늘(22일) 준강간치사와 성폭력 처벌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인천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오늘 오전 8시쯤 유치장을 나온 A 씨는 혐의를 인정하는지, 휴대전화 촬영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하고 호송차에 올랐다.
A 씨는 지난 15일 인하대 한 단과대학 건물에서 같은 학교 여학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고,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당일 CCTV 등을 탐문해 피해자와 함께 있었던 A 씨를 추적했고, 참고인 조사 중 혐의를 발견해 A 씨를 긴급 체포했다.
A 씨의 휴대전화는 사건 발생 현장인 단과대학 건물에서 발견됐는데, 이 휴대전화에는 사건 당시 영상이 일부 찍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고의로 피해자를 밀어 건물 3층에서 떨어지게 했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했지만 살인 혐의를 적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살인의 고의성이 없을 때 적용하는 치사죄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