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와 제주시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영수)는 여름철 청소년이 많이 찾는 피서지 주변 및 번화가 등에 대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해수욕장, 관광지 등 피서지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음주·흡연, 이성 혼숙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도·점검은 7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간 시 전역에서 민관합동으로 진행한다.
주요 지도·점검 사항은 ▲청소년 대상 주류 또는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인근 업소, 지역민, 관광객 대상 청소년 유해 홍보물 배부 등의 내용을 확인한다.
특히 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 및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 활동도 병행한다.
제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인 보호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청소년이 휴식과 재충전, 자기개발 등으로 건강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