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도시’ 장성군, 교육분야 공약 완성 ‘9부 능선’ 넘었다
장성군이 3년여의 노력 끝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이름을 올렸다.‘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건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평생교육 추진 역량, ...
▲ 사진=금천구청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가 2022년 상반기 서울시 자치구 CCTV 관제센터에 대한 서울지방경찰청 평가에서 ‘베스트 관제센터 3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관제센터의 범인 검거 및 사건·사고 예방실적, 우수사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천구는 올해 상반기에 CCTV 모니터링과 상황전파를 통해 범인 검거에서 59건의 실적을 거뒀다. 화재 등 사건·사고 예방 분야에서는 10,690건으로 타 자치구보다 탁월한 실적을 달성해 지난해 상·하반기에 이어 3회 연속 베스트 관제센터에 선정됐다.
이에 서울지방경찰청은 금천구 우수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통합관제센터는 실시간 관제를 통해 범죄뿐 아니라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면밀한 CCTV 관제를 통해 안전한 금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