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오늘부터 해외에서 입국하시는 사람들은 입국 첫날 반드시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최근 코로나19 해외 유입 사례가 늘면서 방역조치가 강화됐기 때문이다.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등 이동량이 늘면서,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6만 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도 146명으로 51일 만에 가장 많았다.
특히 한 달 전 100명 안팎이던 해외 유입 확진자는 지난 20일 최다를 기록한 뒤 3백 명대 안팎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오늘부터 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 시한을 줄였다.
지금까진 입국 사흘 안에 검사를 받으면 됐지만, 오늘부터는 반드시 입국 첫날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당일 검사가 어렵다면 늦어도 다음날까지는 받아야 한다.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감염취약시설의 방역을 강화한다.
오늘부터 전국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에선 비접촉 면회만 가능하고, 입소자의 외출이나 외박도 외래진료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허용되지 않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