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경기도 군포에서 부모를 살해하고 달아난 30대 여성이 구속됐다.
수원지법 안양지원은 그제(23일) A 씨에 대해 죄질이 불량하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지난 22일 새벽 1시 30분쯤, 60대 아버지와 50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31살 여성 A 씨를 경기 군포 산본동의 한 편의점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부모와 따로 떨어져 홀로 살던 A 씨는 부모의 집을 방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부모 집을 찾은 A 씨 동생이 현장을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인근 편의점에 있던 A 씨를 새벽 3시쯤 검거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피해자들의 부검을 의뢰하고, A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