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 사진=도봉구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도봉’은 청년들이 직접 청년 정책에 관한 의제를 찾고 제안하는 ‘도봉구 청년네트워크’에서 하반기에 활동할 청년 활동가를 7월 3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도봉구 청년네트워크’ 활동가 추가 모집은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무중력지대 도봉 SNS 및 블로그 내 구글폼(https://url.kr/2phu16)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도봉구는 2017년부터 △지역 특성과 청년 요구가 반영된 실제적인 청년 정책의 실행 △청년 네트워크의 독립적 활동을 위한 기반 조성 △청년단체 및 활동가 등과의 협력 구현 등을 위해 ‘도봉구 청년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2018년도에는 청년정책 간담회에서 제안한 정책 7개 중 △2019년 청년네트워크 사업 예산 약 264% 증액 △덕성여대 주변 보안등 5개 추가 설치, LED 보안등 교체 90개 △안심비상벨 설치 △여성안심택배함 설치 등 4개의 사업이 구정 운영에 반영됐다.
올해 ‘도봉구 청년네트워크’는 지난 4월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인권·평등, 환경·기후, 문화·예술, 일자리·노동 등 4개 분과를 구성하여 오는 11월까지 활동하며 청년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제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