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외교부가 민주화 운동가 4명에 대한 사형을 집행한 미얀마 군부를 규탄하는 국제사회 공동성명에 동참했다.
외교부는 오늘(26일) “지난 주말 미얀마 군부의 반(反) 군부 인사 사형 집행과 관련해, 미국·영국·일본·호주·캐나다·뉴질랜드·노르웨이 및 유럽연합(EU)과 함께 외교장관 명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공동성명을 통해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반 군부 세력을 더 강력하게 탄압하려는 미얀마 군부에 국제사회의 엄중한 반대와 심각한 우려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얀마 상황을 국제사회가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있으며, 폭력 중단·부당하게 구금된 인사들의 석방 및 민주주의 회복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참가국들은 공동 성명에서 이번 사형을 “미얀마 군부의 인권과 법치에 대한 무시를 더욱 잘 보여주는, 비난받아 마땅한 폭력 행위”로 규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