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캡처정부가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막는 현행 규제를 개선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현행법은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대형마트의 영업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대형마트가 온라인 새벽 배송을 하려면 기존 마트시설과 별개로 물류창고를 갖고 있어야만 한다.
반면 물류창고만을 갖고 있는 쿠팡이나 마켓컬리같은 온라인 쇼핑몰은 제약 없이 새벽배송 등을 할 수 있어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있어 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규제가 경쟁과 소비자 선택권을 제한한다고 보고 개선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를 진행 중인데 산업부 역시 원론적으로 규제 개선에 동의하고 있다.
매달 이틀 동안 실시 중인 대형마트의 의무 휴업을 폐지하는 방안도 언급되고 있다.
소상공인 단체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다만 정부와 대통령실 모두 최종적으로는 국회에서 법을 바꿔야 하는 사안이라는 점을 들어 아직은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