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27일 저녁 8시 소호동동다리 야외무대에서 여수시립국악단이 준비한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열린다.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에는 시립국악단 손웅 상임지휘자와 37명의
단원을 비롯해 연희단 권원태줄타기가 특별 출연한다.
권원태줄타기는 영화 ‘왕의 남자’에도 출연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이다.
이날 공연은 ‘진도북춤’의 강렬한 북 가락을 시작으로 관객과 무대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사물놀이 판굿’이 이어진다.
신디사이저와 타악기의 웅장한 장단으로 고구려인들의 기상을 나타낸 ‘고구려의 혼’, 색소폰
연주로 듣는 ‘가요메들리’ 등 신명나는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한여름 밤의 열기를 식혀줄 권인태줄타기단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공연에 이어 남도 뱃노래,
여수 고유민요인 사난이 타령도 선보이게 된다.
시 관계자는 “소호동동다리 야외무대에서 모처럼 시립국악단의 신명나는 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아름다운 여수밤바다도 감상하고 공연도 즐기며 가족들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