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올해 상반기 섬이나 해상에서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이
발생해 총 119명이 육지로 긴급 이송됐다”고 26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섬 지역과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가 총 11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중 섬 지역 환자가 84명으로 전체 70.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섬 지역 응급환자는 84명 중 70세 이상 고령 환자가 45명(53.5%)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섬 지역 거주민들은 대부분 고령층으로 이송 수요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여수해경은 여름철 등 도서지역 및 해상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현장부서 구급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의료장비를 점검하는 등 신속한 이송체계를 확립해 의료서비스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도서지역 국민과 해양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기상 불량이나
여객선이 끊겨 응급 상황 대응이 어려운 경우에도 해양경찰은 언제나 달려갈 것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도서지역이나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닥터경비함정(바다 위 앰뷸런스)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