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질병관리청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 285명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에 이동량이 많은 휴가철까지 겹치면서 방역 지침을 강화한 대기업이 늘고 있다.
방역당국은 기업들의 선제적 조치를 환영하며 자율 방역을 강조했다.
또 유행 규모가 클수록 효과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현재로선 거리두기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만 명을 넘어섰다.
최근 석 달만에 가장 높은 수치지만, 지난주보다는 1.3배가량 증가해 계속되던 더블링은 다소 진정됐다.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 역시 1.54로 소폭 감소한 상황이지만 방역당국은 확산세가 앞으로 2~3주간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방역당국은 5개 정부부처와 함께 재유행에 대비한 세부적인 자율 방역 방안 등 일상 방역 권고사항을 오늘 발표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