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캡처임금 협상에 난항을 겪은 울산 시내버스 노조가 오늘로 예고했던 버스 파업을 철회했다.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울산지역노조는 어제부터 이어진 노사간 막판 협상 끝에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임금을 4.5% 인상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임금 8.5% 인상을 요구했던 노조는 이후 인상률을 7%로 수정 제시했지만, 사측이 3% 안팎의 인상률을 유지해 노사간 의견 차가 좁혀지지 않았다.
이에 노조는 이달 초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접수했으며, 어제 열린 조정 회의에서도 협상이 결렬되면 총파업에 돌입해 오늘 첫 차부터 시내버스 운행을 멈출 예정이었다.
하지만 파업이 예정된 오늘 새벽 극적으로 협상이 타결되며 울산지역 시내버스는 정상 운행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