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관광공사와 공동으로 ‘2022년 대전 ‧ 세종 관광 스타기업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세종 지역의 지속 성장 가능한 유망 관광기업을 선정하여 지역 대표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대상은 △ 대전·세종 지역 내 본사가 위치한 관광사업 또는 관광분야 융복합 사업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 △ 사업자등록증 개업일로부터 만 3년 이상인 기업 △ 최근 3개년도 연평균 매출액 5천만 원 이상인 기업 △ 공고일 기준 국세 및 지방세의 체납 사실이 없는 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관광공사 및 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오는 8월 3일부터 8월 10일(17:00)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총 9천만 원(최우수 1개사 3천만 원, 우수 2개사 각 2천만 원, 장려 2개사 각 1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역량강화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외에도 사업 고도화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교육, 인건비 절감과 지역 내 예비 관광인재 육성을 위한 대학생 인턴채용 등을 지원받으며, 입주공간이 필요한 경우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공간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관광공사 홈페이지(http://www.dime.or.kr/kor/index.do)나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daejeonsejong.tour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042-253-0420)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