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캡처지난 4일,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손님이 준 술을 마신 30대 여성 종업원, 고열과 오한을 호소하다가 집으로 돌아간 뒤 사망했다.
께 술을 마신 20대 남성 손님도 인근에서 차를 몰고 가다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이 남성의 차량에서 2천백여명이 한 번에 투약할 수 있는 다량의 필로폰을 발견하고, 마약 유통에 연루됐을 가능성을 두고 수사를 벌여 왔다.
사건 발생 20여 일이 지난 그제(27일) 저녁, 경찰은 사망한 남성에게 마약을 건넨 공급책 등 6명을 붙잡았다.
필로폰과 대마로 추정되는 물질 370g, 엑스터시 추정 물질 600정, 주사기 수백 개도 압수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통화 내역과 계좌 거래 내역 등을 분석해 마약 유통책을 특정했고, 추적과 잠복을 반복한 끝에 이들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통책 등 4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범죄 조직인지, 어떤 경로로 마약을 유통했는지 등을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