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선풍기 모터에 과부하가 발생해 화재가 발생했더라도 사용방법이 정상적이지 못했다면 선풍기 제조사의 배상책임이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12단독 최성수 부장판사는 A 보험사가 선풍기 제조업체 B사 등을 상대로 제조물책임 등을 주장하며 낸 구상금 청구를 기각했다고 오늘(29일) 밝혔다.
재판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선풍기 모터 연결배선에서 식별되는 단락흔이 화재원인 관련 특이점으로 작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감정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면서도 “(사용자들은)30일 넘는 기간 동안 비트코인 채굴기와 선풍기를 24시간 가동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같은 사용은)정상적인 사용 상태로 보기 어렵고 선풍기에 결함이 있다는 증거도 없다”며 원고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지난해 8월 C 씨 등은 B사가 제조한 선풍기를 구매했고, 사무실에서 사용하다 같은 해 10월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재산피해를 본 C 씨 등은 A 보험사로부터 손해보상금 가지급금 5천만 원을 받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