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기운 팔팔한 88명의 홍보단, 전국 각지 홍보 돌입 예정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9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붐 조성을 위해 ‘정원박람회 88홍보단’을 위촉했다.
열정이 가득한 88명의 순천시와 조직위 공무원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이날 위촉식과 함께 정원박람회 개최 의미와 조성과정, 홍보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8월부터 각종 행사에서 정원박람회를 홍보하고, 관련 민간단체를 방문 또는 초청하여 전국적인 박람회 붐을 일으킬 예정이다.
조직위 이사장으로서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관규 순천시장은 “전국의 많은 도시들이 정원박람회 유치와 국가정원 지정에 힘을 쏟고 있다.”라며 “하나의 표준이자 모델이 된 우리 순천시는 이번 2023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통해 일류도시로 도약할 것이며, 이를 위해 홍보단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원박람회 홍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향후 조직위는 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원문화를 사랑하는 시민으로 구성된 홍보단을 별도로 구성할 계획이며, 전라남도-순천시와 함께 관광객 유치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 관계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2013정원박람회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새로운 박람회를 개최하겠다는 각오로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